캐나다 할인코드
캐나다는 나이아가라 폭포, 로키산맥, 밴쿠버 도시 여행부터 단풍 시즌 퀘벡까지 광활한 자연과 다문화 도시가 공존하는 나라입니다. 한국에서 인천-밴쿠버·토론토 직항이 운항 중이며, 트립닷컴·GetYourGuide 할인코드로 절약하세요.
최적 여행 시기
6~9월이 날씨가 좋습니다. 9~10월 단풍 시즌이 특히 아름답습니다. 1~3월은 스키 시즌으로 휘슬러·밴프가 인기입니다.
여행 팁
- 캐나다 ETA 신청 — 한국 여권 소지자는 캐나다 항공 입국 전 eTA(전자여행허가) 신청이 필요합니다. CAD 7 수수료이며 보통 수분 내 승인됩니다.
- 나이아가라 폭포 절약 — 나이아가라 폭포 자체는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. 미국 측(버팔로)에서 보면 캐나다 측 폭포가 더 잘 보입니다. 보트 투어(허니문 투어)는 GetYourGuide에서 사전 예약 할인됩니다.
- 로키산맥 밴프 국립공원 — 밴프·레이크 루이즈·재스퍼는 캐나다 로키의 핵심입니다. 국립공원 입장료(1일 약 CAD 11)를 미리 구매하면 편리합니다. 렌터카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드라이브하세요.
- 밴쿠버 도시 절약 — 밴쿠버 가스타운·그랜빌 아일랜드·스탠리 파크는 무료입니다. 지하철(스카이트레인)로 이동하면 편리하며, 데이패스로 절약 가능합니다.
- 퀘벡 단풍 시즌 — 10월 초 퀘벡주 로렌시아 지역은 세계 최고 단풍으로 유명합니다. 호텔은 수개월 전 예약이 필수입니다.
추천 코스
밴쿠버+밴프+로키 7박 8일 (7박 8일)
서부 캐나다 최고 명소를 렌터카로 종주하는 코스입니다.
- 밴쿠버 스탠리 파크
- 휘슬러 스키·산악 자전거
- 밴프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즈
- 아이스필드 파크웨이
- 재스퍼 국립공원 오로라(겨울)
토론토+나이아가라+퀘벡 6박 7일 (6박 7일)
동부 캐나다의 문화와 자연을 즐기는 코스입니다.
-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
- 토론토 CN타워
- 퀘벡 올드 타운 단풍
- 몽트리올 구시가지
- 1000 아일랜드 유람선
자주 묻는 질문
캐나다 eTA는 어떻게 신청하나요?
캐나다 공식 이민부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며 CAD 7 수수료가 있습니다. 항공편 체크인 전 반드시 신청하세요.
캐나다 여행 예산은?
밴쿠버 기준 하루 숙박+식비+교통비 20~35만원 예상하세요. 로키는 렌터카 포함 더 높아집니다.
캐나다 단풍 시즌은 언제인가요?
9월 말~10월 중순이 피크입니다. 퀘벡(9월 말), 토론토(10월 초), 밴쿠버(10월 중순) 순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룹니다.